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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처럼 일하라 2

박정용 | 유페이퍼 | 0원 구매
0 0 342 21 0 4 2020-10-18
사장처럼 일하라 1편의 심과 박의 창업 이야기에 이어, 결국 헤어지게 된 두 사람 중 심은 계속 사업을 해나갔고, 박은 취업을 하게 된다. 박은 취업을 해서도 사장처럼 일하게 되는데, 초보 사장의 새로운 취업 도전기, 직장생활 이야기가 2편의 내용이다. 박은 지난 4년여의 시간동안 자신이 사장이라고 착각하고 살았다. 심은 언제나 형식적인 사장일 뿐 결국 너와 나는 같은 사장이라고 말해왔다. 박은 자신이 사장인데 투자한 돈도 없었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일해 왔다. 그러나심과 박은 모두 사장답게 일하지 못했다. 형식적, 실질적 사장이었던 심은 자신이 사장이라고 선언하지 못했다. 박은 사장처럼 일한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모든 면에서 직원이었기에 사장다워질 수 없었다...

전반적인 컴퓨터 지식과 관리

김성완 | 유페이퍼 | 0원 구매
0 0 495 1 0 2 2020-06-26
컴퓨터가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는 현대인에게 전반적인 컴퓨터 지식과 컴퓨터 분해 조립에 대한 경험이 필요할 것이라 판단해서 이런 종류의 책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 책을 작성하게 됨. 최대한 간단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까진 했는데 어떻게 보일진 미지수.

SNS가 나를 아프게 한다.

환상범 | 유페이터 | 0원 구매
0 0 497 2 0 1 2020-04-19
근래 들어 SNS를 매개로 하는 다양한 사회 문제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본 저서는 실제 벌어졌던 사건을 가감 없이 수록하였다. SNS에서 권한을 가진 '방장'에 의해 진실도 거짓이 되고, 거짓도 진실이 되며 그들만의 그릇된 방향이 설정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위태로운 삶을 바라보지 못하는 방장 스스로가 무너져가는 모습도 여과 없이 담겨있다. "삶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고, 진리로의 추구는 뒤로 한 채, 지금 내린 결론을 확고부동한 진리라 주장하며, 더 이상의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지 않는 SNS의 폐쇄적인 모습을 그 안에서는 볼 수 없는 듯하다. 인간이 성장해 가는 과정은 '오른쪽 왼쪽 흔들리며 삶의 방..

김삼연 변호사의 [함께 읽는 민법 -민법총칙편-]

변호사 김삼연 | 시아북스 | 0원 구매
0 0 2,172 7 0 44 2020-03-05
법치국가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법률이란 가장 가까이에서 이용되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법률은 멀게만 느껴지는 대상이었습니다. 법률사무소 시우 김삼연 변호사는 법률과 친숙해지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기본법인 민법을 최대한 쉽고 편안하게 설명합니다. <순자가 '천리마가 하루에 천리를 달린다지만 느린 말도 열흘을 달리면 천리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 바와 같이, 우리 모두 천리마가 되어 하루이틀에 민법을 모두 읽고 이해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느린 말처럼, 민법을 모두 읽어보겠다는 목표를 향해 천천히, 하지만 쉬지 않고 꾸준히 걸어간다면 언젠가는 그 목표점에 도달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이 목표점에 도달하기까지 멈추지 않고..

상무 여행 미국

이상무 | 유페이퍼 | 0원 구매
0 0 406 8 0 3 2018-08-14
그동안 여행 다녀온 자료를 정리했다. 세월이 지나니 언제 어떻게 갔다 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70 평생 살면서 여러 곳을 다녔다. 회사 동료와 산행을 많이 했고, 가족들과는 주말이면 전국을 자동차로 여행했다. 해외는 항공사에 다니는 딸 덕에 동남아, 미국, 유럽, 호주, 하와이, 세부, 태국, 괌 등 세계 여러 곳을 구경했다. 그러나 사진만 찍고 여행 후기를 남기지 못한 게 아쉽다. 인생을 정리할 나이가 됐다. 주변의 물건을 정리할 필요성이 생겼다. 쓸데없는 물건을 남기는 것도 자식들에게 부담이 된다고 생각했다. 사진을 스캔하고, 스마트폰으로 찍어 파일로 저장을 했다. 기억나는 대로 여행지의 정보와 여행 소감을 글로 쓰고 있다. 이렇게 글감을 모아 전자책 발행을..

상무 여행 하와이

이상무 | 유페이퍼 | 0원 구매
0 0 385 5 0 118 2018-08-14
그동안 여행 다녀온 자료를 정리했다. 세월이 지나니 언제 어떻게 갔다 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70 평생 살면서 여러 곳을 다녔다. 회사 동료와 산행을 많이 했고, 가족들과는 주말이면 전국을 자동차로 여행했다. 해외는 항공사에 다니는 딸 덕에 동남아, 미국, 유럽, 호주, 하와이, 세부, 태국, 괌 등 세계 여러 곳을 구경했다. 그러나 사진만 찍고 여행 후기를 남기지 못한 게 아쉽다. 인생을 정리할 나이가 됐다. 주변의 물건을 정리할 필요성이 생겼다. 쓸데없는 물건을 남기는 것도 자식들에게 부담이 된다고 생각했다. 사진을 스캔하고, 스마트폰으로 찍어 파일로 저장을 했다. 기억나는 대로 여행지의 정보와 여행 소감을 글로 쓰고 있다. 이렇게 글감을 모아 전자책 발행을..

상무 여행 괌

이상무 | 유페이퍼 | 0원 구매
0 0 454 5 0 108 2018-08-10
그동안 여행 다녀온 자료를 정리했다. 세월이 지나니 언제 어떻게 갔다 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70 평생 살면서 여러 곳을 다녔다. 회사 동료와 산행을 많이 했고, 가족들과는 주말이면 전국을 자동차로 여행했다. 해외는 항공사에 다니는 딸 덕에 동남아, 미국, 유럽, 호주, 하와이, 세부, 태국, 괌 등 세계 여러 곳을 구경했다. 그러나 사진만 찍고 여행 후기를 남기지 못한 게 아쉽다. 인생을 정리할 나이가 됐다. 주변의 물건을 정리할 필요성이 생겼다. 쓸데없는 물건을 남기는 것도 자식들에게 부담이 된다고 생각했다. 사진을 스캔하고, 스마트폰으로 찍어 파일로 저장을 했다. 기억나는 대로 여행지의 정보와 여행 소감을 글로 쓰고 있다. 이렇게 글감을 모아 전자책 발행을..

서.촌_거.닐.다.

지우 | 유페이퍼 | 0원 구매
0 0 220 11 0 2 2018-07-16
역사를 품은 종로 도보여행. 세종마을. 로로로와 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에서 진행하는 사화공헌 활동으로 주말 도보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찍은 사진과 부연설명을 담은 책. 세종마을(서촌)은 세종대왕이 태어났고, 조선시대 왕실사람들과 고관대작, 중인들이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살았던 곳이란다. 예부터 문인, 화가들이 거주하며 문화예술을 꽃피우며, 일제강점기에는 친일파와 일제에 맞서 저항한 인물들, 조선을 사랑한 서양인 등 각계층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넘쳐나는 곳. 600여채의 한옥과 옛 골목길, 오늘의 삶이 어울러져 우리를 추억속으로 이끄는 공간. A코스와 C코스 중 C코스로 신청. C코스는 경복궁역 1번출구에서 출발하여 체부동교회-홍건익가옥-..

독립선언서

최남선 | 토지 | 0원 구매
0 0 1,090 5 0 202 2018-07-08
1919년 3.1 운동 때 발표된, 우리나라의 독립을 세계 만방에 알리기 위해 작성된 장문의 선언서. 3.1독립선언서(三一獨立宣言書)라고도 한다. 배운 사람들에게는 "吾等은 玆에 我朝鮮의 獨立國임과 朝鮮人의 自主民임을 宣言하노라"는 구절로 널리 알려져있다. 미국 독립선언서는 국보중의 국보로 취급받는데 3.1독립선언서(기미독립선언서, 기미독립선언문)는 국보로 지정되지 않았다. 민족대표 33인의 공동명의로 발표되었으며, 초안을 쓴 사람은 최남선, 대원칙을 세운 사람은 손병희라고 한다. 손병희가 독립선언서를 고쳐 쓰려고 했으나 시일이 얼마 안 남아 대원칙만 썼다고 한다. 처음에는 여러 단체에서 서로 자기 단체의 이름을 먼저 올리겠다고 격렬히 싸우자, 기독교계통으로 참여한..

연극평론

박선진 | 유페이퍼 | 0원 구매
0 0 386 1 0 1 2018-05-30
연극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방문해봤을 곳, 대학로의 소극장. 대학로의 소극장에서는 매일 수십, 수백개의 소규모 연극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대학로는 상업적 목적성이 다분한 성인용 연극이 그 대새를 이루고 있지만, 아직도 연극의 순수성을 가진 극단이 많이 자리잡고 있다. 그들은 매번 새롭고 도전적인 연극을 쏟아낸다. 하지만 그 연극에서도 분명 옥석이 존재하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어떤 연극을 봤을 때 효용을 최대화 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 당면하게 된다. 하여 감상해본 연극에 한하여 감상평을 작성하여 공유하려 한다. 이번 연극은 5.18 민주화항쟁의 이야기를 광주에 살아가는 3명의 백수건들들에게 포커싱을 맞춰 풀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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